공직자 가족을 위한 장례서비스

2006년 국내최초 후불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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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하신 이정미 팀장님 고맙습니다
글쓴이 김정민         작성일 2023-12-08         조회수 2974
지난 11월22일 저희 장인어른께서 하늘나라로 소천했습니다. 평소에 잘해 드린 것 보다 못 해드린 것이, 자꾸 마음에
걸려 마음이 아픕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살면서 알게 모르게 조금씩 기억이 희미해지고 잊혀집니다.
그러나 저는 장인어른에 대한 기억의 끈을, 놓치 않고 가슴 어느 한 곳에 담아 놓고 살것입니다.한양대 장례식장에서
장인상을 치루면서 상중 정신이 없는, 저희들에게 이정미 팀장님은 마치 누님 처럼 세세하게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어
장인어른을 편안하게  모실 수 있었습니다.발인 날 아침 이정미 팀장님은 제가 좋아하는 천상병 시인의 "귀천" 시를
읇을 때 저도 언제가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때 시의 마지막 구절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처럼 말할 수 있도록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사람의 수의에는 호주머니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져 갈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탈무드에서는 하늘나라 가서 심판 받을 때 오직 선행를 했는지 안했는지를 가지고 심판 한다고 합니다. 참으로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입니다.
이정미 팀장님은 참으로 가슴이 따뜻하고 정이 많으신 분입니다. 이런 분을 만나서 저희 장인어른을 편안하게 하늘나라로
보내 드릴 수 있어 정말 고맙습니다. 이정미 팀장님 이제 점점 추운 겨울로 들어갑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언제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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