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센터 > 알림
  • 알림
제목 : 바름상조·베젤 등 상조업체 5곳 폐업…소비자 피해 유의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366
  • 작성일: 2018-02-01

EBN뉴스 / 서병곤기자

 

바름상조·베젤 등 상조업체 5곳 폐업…"소비자 피해 유의"



지난해 4분기 중 상조업체 5곳이 문을 닫았다.

공정거래원회는 올해에도 상조업체의 폐업(등록취소·말소 포함)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주문했다.

31일 공정위에 따르면 작년 10~12월(4분기) 중 바름상조, 예인라이프, 둥지 등 3곳이 경영난 등으로 폐업을 했다.

파인라이프는 소비자피해보상계약 해지를 이유로, 베젤은 6개월 이상 미영업의 이유로 각각 등록 취소, 직권말소됐다.

이들 5개 업체는 피해 보상을 진행하고 있거나 진행할 예정이다.

상조업체의 폐업, 등록 취소 시 가입고객은 해당업체와 계약을 맺은 은행, 공제조합 등 지급 의무자로부터 피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새롭게 상조업체로 등록한 업체는 없었다.

이는 2016년 1월 개정 할부거래법 시행 이후 강화된 등록요건(자본금 기준 3억원 이상→15억원 이상)으로 인해 상조시장 신규 진입이 정체됐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
.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