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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명라이프웨이, 본연의 업무 잊고 가전제품 '돈벌이 전락'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320
  • 작성일: 2018-04-16
대명라이프웨이, 본연의 업무 잊고 가전제품 '돈벌이 전락'
경품인지 알았던 TV가 상조해약 후 할부금액으로 청구

시사상조신문/이중근기자


상조서비스 가입은 갑자기 일어날지 모르는 장례에 대비하여, 전문인력의 도움을 받기 위해 미래를 대비해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부 상조회사는 자신의 본연의 역할을 잊고 돈 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있다.
 
A씨는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대명상조'에 가입했다. 이후, 월납입금을 다달이 불입하던 중 우연히 계약내용을 살펴보니 월납입금을 10년을 넘게 부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10년 납입해야 한다는 사실에 해약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문제는 이때부터 였다. 가입당시 선물로 준다고 선전하던 제품이 할부란 사실 이었다. 여기에 3만원씩 매월 3만원씩 납입하는 금액중에서 전자제품으로 19,000원, 상조회사의 적립이 8,000원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세히 알아보니 그 동안 불입하는 금액 중 전자제품을 할부로 선지급으로 불입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A씨는 해약을 하면 그동안 납입했던 원금으로 전자제품의 가격을 공제하면, 가격이 딱 맞는다 생각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다 생각했지만 할부거래법상 그게 아니었다.
 
상조는 해약되어, A씨는 대명상조에서 해약환급금을 돌려 받았다. 하지만 상조에 가입하고 경품(선물)으로 받은 줄 알았던 TV의 할부금액이 고스란히 청구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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