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2005년 한 업체의 상조회원으로 가입해 약정 금액을 모두 납입한 A씨는 최근 계약 해지를 문의했다가 황당한 답변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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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5/17 12: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