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상훈 기자
직장인 이씨는 냉장고를 구입하기 위해 가전양판점과 삼성전자·LG전자 대리점 등을 방문했다. 그런데 제품가격 밑에 생소한 할인혜택이 적혀 있어 직원에게 물어봤다. 그러자 해당 매장 직원은 “상조회사 상품”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상품을 가입하면 제품을 매우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씨는 최종 할인가격이 매력적이었지만 ‘상조회사 가입’ 조건이 붙는 것을 듣고 구입을 보류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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