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맹석주기자
지난해 9월 이후 신규 등록한 상조업체가 한군데도 없고 폐업/등록취소가 크게 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선불식 할부거래업자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한 결과 지난해 4분기 이후 신규 등록한 상조업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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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나 상호, 주소가 바뀐 경우도 41건으로 공정위는 "법인 대표자의 잦은 변경은 경영상황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 업체와 거래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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