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 / 김민우 기자
상조업체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상조회사 폐업 사례가 잦아 장례서비스는 고사하고 납입한 선수금도 떼이는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차라리 적금에 가입해 경조사를 대비하는 편이 낫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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