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업체 9개 문닫아…소비자 2차 피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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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체 9개 문닫아…소비자 2차 피해 주의

관리자 2016-10-31 조회수 2,050

KBS뉴스 / 박석호 기자

 

올해 3분기 상조업체 가운데 9곳이 폐업하거나 등록취소·말소 처리된 반면, 신규 등록업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28일) 이 같은 내용의 3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상조업체)의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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