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민경락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1분기 중 9개 상조업체가 폐업하거나 등록을 취소해 지난달 말 기준 등록업체 수는 총 186개로 줄었다고 25일 밝혔다.
폐업업체는 기업상조, 더라이프앤, 미래천사장례써비스, 다인상조, 연합상조보증 등 5개사다. 한솔라이프, 이희정웨딩이벤트, 아름다운상조, 은혜상조 등 4개사는 등록이 취소되거나 직권 말소됐다.
지난 1분기 새로 등록한 상조업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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