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쌈상조, 대표바꿔가며 다 뽑아 먹어 빈껍데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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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쌈상조, 대표바꿔가며 다 뽑아 먹어 빈껍데기 뿐

관리자 2017-05-08 조회수 1,023

시사상조신문:이중근기자

 

 

아름다운상조와 똑같은 폐업수순 진행되고 있다주장

 

최근 크고작은 상조회사가 잇따라 폐업하면서, 상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날로 커지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올해 1분기 9개 상조회사가 폐업하거나 등록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등록된 상조회사는 총 186개로 줄었다.

 

앞으로도 외부회계감사보고서 제출을 강화하면 다수의 상조회사가 추가 정리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자고 일어나면 상조회사가 없어진다는 말이 현실화 되고 있다.

 

따라서 상조회사의 이상한 조짐이 보이면 빠른 해약과 대응만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주)길쌈상조(대표 왕성희)가 최근 해약을 요청하는 고객들의 해약금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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