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상균기자
지난 2.4분기에 상조업체(선불식 할부거래업자) 10개사가 폐업 또는 등록 취소됐다.
지난달 말 기준 국내에 등록된 상조업체가 176개사로 집계됐다.
지난해 6월 말(206개)과 비교하면 30개사가 줄었다. 대표자와 상호가 자주 바뀌거나 폐업한 업체에 가입한 회원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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