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방송/박수연기자
상조회사의 소비자 피해 사례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최근에도 여전히 해약환급금을 돌려주지 않거나 관계사 상품을 끼워파는 등 각종 꼼수로 고객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업체들의 횡포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박수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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