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몰아주기에 갑질까지…서울시, 프리드라이프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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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 몰아주기에 갑질까지…서울시, 프리드라이프 소환·조사
관리자
2017-08-25
조회수
863
[단독]"일감 몰아주기에 갑질까지"…서울시, 프리드라이프 소환·조사
머니투데이방송 / 박수연기자
[앵커멘트]
대형 상조업체 프리드라이프가 대리점주들에게 회장 아들이 대표로 있는 안마의자 회사 제품만을 상조상품에 끼워팔도록 종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만을 제기한 설계사들을 해촉하고 잔여수당까지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서울시가 나서서 프리드라이프 본사를 소환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박수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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