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 영업과 관련하여 불법행위가 여전하다. 설계사(영업사원)들끼리 타 상조업체 고객 빼앗아 오기는 물론
최근에는 끼워팔기 까지 벌어지고 있다.
여기에 기존의 회원을 빼내 타 상조업체로 옮기는 철새 설계사의 증가로 인해 일명 상조회사 갈아타기도
늘어나는 등 불법 행위는 여전한 상황이다.
상조업의 특성상 지인 영업이 많아 설계사들이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지만 관련 법이 없어 단속 또한 쉽지 않다.
문제는 제공된 혜택이 나중에 해약을 요구할시 받 았던 혜택 또한 변상을 해야하는 문제도 있다.
A씨는 '부모사랑라이프'(구 부모사랑상조)의 한 설계사에서 속아 보험 계약을 했지만 이 보험이 상조서비스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전액 환불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