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3월말 기준 등록 상조업체 수는 92개로 집계됐다.
국내 등록 상조업체 수는 2010년 125개로 시작해 2013년 300개에 육박했지만,
작년 150여 개로 줄었고, 올해 3월 들어 100개 선이 무너졌다.
상조업체 수가 두 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공정위가 상조업체 등록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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