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국내 상조업계에서 비교적 큰 폭의 구조 조정이 발생했다.
상조업체가 사상 처음으로 100개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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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19년 1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상조업) 주요 정보 변경사항’에 따르면
1분기 중 총 140개 상조업체 가운데 48개사가 폐업하거나 등록이 취소 또는 말소돼 92개사가 남았다.
같은 기간 새롭게 등록한 업체는 없었다.
2014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상조업체 수가 100개 미만으로 줄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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