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묘 문화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독신 세대가 늘고 그에 따른 고독사가 크게 증가하면서 근본부터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10~20년 후 모습도 이렇게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SBS에서 보도한 내용을 보면, 유골함 대부분이 무연고가 아닌 유가족이 있는데도 인수를 거부한다는 내용입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58163&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