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 | 미래상조119,안동의료원서 시신 바뀌어 유족들 분노 | 2014. 02. 07 | |
| 69 | 상조회사 버스 기사,화장장 근처 식당과 짜고 유족들 등쳐 | 2014. 01. 22 | |
| 68 | 상조회사,고객 돈 맘대로 임.직원 불법 대출 제동 | 2014. 01. 20 | |
| 67 | 장례식장 물품구매 강요하면 과징금‧업무 정지 등 처벌 | 2014. 01. 16 | |
| 66 | 경찰, 전국적으로 상조.장례업계 비리 특별단속 나서 | 2014. 01. 15 | |
| 65 | 장례식장, 물품구매 강요 못 한다…과징금 부과 | 2014. 01. 08 | |
| 64 | 한국소비자원,상조소비자 계약 해지 시 환급 지연․거부 | 2013. 12. 10 | |
| 63 | 금년 신규 상조회원 가입자수 4만6천명,회사당 298명 | 2013. 12. 02 | |
| 62 | K상조 A대표 도박과 여자문제로 회사 급매물로 내놓아 | 2013. 11. 29 | |
| 61 | 상술로 얼룩진 빈소,유족 두 번 울리는 장례식장의 탐욕 | 2013. 11.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