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30일 인천 세종병원 장례식장에서 경황이 없는 상태에서
권대성 장례 지도사님 덕분에 하나부터 열가지 모두덕분에 잘 모셨습니다
저희 가족모두가 장례후에 권대성 지도사님을 침이 마르게 칭잔을 하셨습니다
저 역시 일등급 장례지도사님 이라고 표현 드립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권대성 장례 지도사님 덕분에 할머니를 편히 잘모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권대성 장례 지도사님을 뵙는 상주님들은 장례일 동안 걱정 않하셔도 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