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림 장례지도사님 고생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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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후기

백송림 장례지도사님 고생하셨읍니다.

이태규 2025-07-15 조회수 8,183
7월9일 아버님이 운명하셔서 저희 가족들이 맹붕이 왔을때
 
장례사님의 따뜻한 위로와 말씀이 저의 가족들에게 힘이 되었읍니다.
 
장례절차 과정에 변경이 있어 당황스러웠겠지만 묵묵히 정성스럽게 해주신 장례사님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례지도사님의 직업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새삼느꼈읍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장례사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