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정 팀장님 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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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후기

김이정 팀장님 등 감사합니다.

임채화 2025-12-18 조회수 2,061
11월 20일 사랑하는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를 하늘로 보냈습니다.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고, 집에 오면 홀로 매일 울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두달 병원 입원 후 견디지 못하고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가족, 친지들이 별로 없어 어린 두 딸이 상주가 되어 장례를 치뤘습니다. 저 또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병실에서 임종 후 지하 장례식장 이동, 김이정 팀장님이 신속하게 오셔서 장례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처음부터 입관, 발인, 봉안까지 너무 잘 챙겨 주셔기 때문에 아내를 아프지 않은 곳으로 잘 보냈습니다.
 
이제 딱 한 달이 지났습니다. 멈춘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있습니다.
견디며 이겨 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너무 많이 힘이듭니다.
시간이 흘러 텅빈 가슴에 작은 반창고만 붙이고 살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장례를 마치고 정신이 없어, 감사하다는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집으로 왔네요.
정이정 팀장님과 함께 도와 주신 장례지도사님 등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