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월 25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경황이 없어 급하게 연락을 드렸을때
지수천 팀장님께서 몇분 뒤 바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상주역할을 하게 되어 아무것도 몰라서 너무 당황하고 있을때
팀장님은 처음 장례식장 절차 시작부터 여기저기 연락을 하시면서 화장 예약, 장지 선정 등 필요한 절차 신속하게 해주시고
그 후 입관부터 화장, 장지에 모시고 마지막 복귀까지 정말 꼼꼼하시고 전문성있는 모습 보여주셨습니다.
팀장님께서 절차가 마무리 되가던중 하신 말씀에 '고인분들중에 저희 아버지가 기억에 남을거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또한 지수천 팀장님을 너무너무 감사했던 기억으로 남을거 같습니다.
지수천 팀장님 덕분에 저희 아버지는 마지막 가는길 좋은곳으로 잘 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