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막막했는데
정양숙 장례지도사님께서 늦은 시각에 연락드렸음에도 새벽 1시에 찾아와서 잘 설명해주시고 준비 해주셔서
장례 잘 진행하였습니다.
선산까지 동행해주셔서 마지막 가시는길도 잘 보내드릴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도움이 필요할때 장례지도사님 같은 분이 도와주실꺼 같아서 든든한 마음이 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저처럼 막막한 처지의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