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원소방본부 소속 회원입니다.
처음부터 마산의료원에서 장례를 치르길 희망하고 접수를 했는데 연락드리자마자 빠른 시간 안에 바로 와 주셔서 참 든든했습니다.
경황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양유빈지도사 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챙겨 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현장에서 도와주신 여사님들도 말 한마디 한마디 따뜻하게 해 주시고 끝까지 정성껏 도와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화장 이후 창원시립납골당 까지 절차를 잘 이어 주셔서 어려움 없이 어머님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마음 편히 장례를 마칠 수 있었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