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아버지를 보내드린 김민영입니다
아버지는 말기암이셨고 저희모두 아버지의 여명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일이 닥치니 모두 장례가 처음이라 무엇을 어찌해야될지 몰라 우왕좌왕 했습니다
새벽에 지도사님이 오셨고,, 매 절차마다 상세한 설명과 세심한 배려 등을 통해 저희는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를 정성껏 정돈해 주셔서 감사하고,,,,, 지도사님의 고인에 대한 예우를 보며 직업의식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