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종훈 장례지도사님.
26.5.11~13 부산 대동병원에서 장례치른 전영일 입니다.
아직은 부모님께서 정정하시다고 생각하여 평소 장례에 대해 전혀 생각을 안하고 살았는데
지난 주 월요일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뇌출혈로 돌아가시면서 경황이 없고 마음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신종훈 장례지도사님을 만나 많이 도와주시고 장례에 대해 친절히 알려주셔서
어머니 마지막 가시는 길을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