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신없이 전화드렸는데도 너무 침착하게 안내해 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에게 예법과 절차의 의미도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신종훈장례지도사님을 모시기를 정말 잘했다고 칭찬 받았습니다. 저희가 경황이 없어 신경쓰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도 세심하게 다 챙겨 주시고 같이 와주신 다른 직원분들도 손님이 밤늦게까지 많았는데도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마무리를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내일이 발인일이라 오늘 밤에 일찍 자야하지만 감사한 마음에 늦은 밤에 일어나 글을 남깁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